학생부 종합 전형 대폭 확대 및 면접 강화
논술전형 유지
수시 선발 79% 합격 가능성이 정시보다 높아짐.
서울대, 연세대 때문에 발생하는 수시 미등록 축합 높아짐.
정시 이월 인원도 꾸준히 감소 추세
수시 합격 가능성 높아짐.
2017 충원 합격 비율은 201%

학생부 종합 전형 대폭 확대

전년도 과학인재 특기자전형 폐지와 정시 인원 감소는 2018학년도 성균관대 학생부 종합 전형을 큰 폭 확대로 이어졌습니다.
성균인재전형과 글로벌전형을 합치면 전체 모집인원의 48%나 됩니다. 수시 선발이 전체의 79%나 됩니다.

성균인재전형과 글로벌 인재 전형 뭐가 다른 거죠?
성균인재는 발전 가능성과 학업 역량을 글로벌 인재는 전공적합성과 학업역량을 주 포인트로 평가합니다.
자기소개서 작성 시 주의하세요.
두 전형 다 학업역량을 기본으로, 계열별 선발하는 성균인재는 '잠재력(발전 가능성)'을 학과별 선발하는 글로벌 인재 전형은
'전공적합성' 위주로 뽑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.

성균인 재전형 <잠재력과 학업 역량> 874명 일괄 선발
내신성적 우수자, 계열별 선발, 모집단위가 큽니다.
인문과학계열 121명, 사회과학계열 144명, 경영학 97명, 자연과학계열 125명, 전자전기공학부 93명, 공학 계열 294명
추함이 200%가 넘는 만큼 총 선발 규모가 아주 큽니다.

지원자격 제한, 수능 최저, 면접 없는 3無.
사회학과, 행정학과, 경제학과 등 사회과학계열에 가는 것은 확실한데, 구체적인 학과를 정하지 못한 경우 성균인 재전형을 지원하면 되겠죠?
사회과학계열 학문에 필요한 독서 이해 능력, 발표 토론 능력, 논리적 글쓰기 능력, 봉사능력 등 전반적인 측면에서 자기 주도성을 나타내야 합니다.